Google Cloud는 Agent Substrate 1.0과 GKE 정식 제공을 발표했다. 유휴 작업의 상태를 저장하고 복원하는 구조다. Agent Substrate·gVisor·OpenRL은 CNCF Sandbox에 수용됐으며 온보딩 중이라고 밝혔다.
Powering open infrastructure for autonomous agents ↗TECHNOLOGY BRIEF · 확인 기준 2026-11-06
에이전트가 늘면, 실행 인프라도 바뀐다
데이터베이스·격리 실행·상태 관리가 에이전트 제품의 기반으로 묶인다.
이전
→앱과 데이터를 중심으로 인프라 설계
달라지는 것
장시간 실행하는 에이전트의 상태·격리·비용 관리
기대효과 · 분석
대기 작업의 자원 낭비와 장애 시 재작업을 줄일 수 있다. 저장·복원 지연과 저장 비용이 있어 총비용을 실제 부하에서 측정해야 한다.
선택
초기에는 관리형 실행 환경을 활용하고, 작업 상태 저장·재시도·중복 실행 방지를 먼저 설계한다. 동시 작업과 대기 비중이 늘어날 때 컨테이너 상시 실행 방식과 비용을 비교한다.
실패 조건
재시도한 작업이 결제·메일·DB 변경을 두 번 실행하면 인프라 복구가 업무 사고가 된다. 플랫폼의 빠른 복원 주장만으로 외부 시스템의 일관성이 보장되지는 않는다.
한국 적용
국내 AICC·SI 회사가 장시간 후속 업무를 운영할 때 필요한 공통 기반이다. 한국 리전·고객 데이터 저장 조건과 기존 클라우드 계약을 함께 평가해야 한다.
확인된 발표와 원문
Databricks는 Lakebase의 무상태 Postgres 연산과 원격 영속 저장 구조를 설명했다. 많은 단기 DB를 만드는 에이전트 환경에서 생성·운영 제어 계층의 안정성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 글은 신규 출시 발표가 아닌 아키텍처 설명이다.
How the lakebase architecture stays resilient to cloud failures ↗